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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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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컨테이너터미널 생산성·안전 증대 사업 추진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작업 현장 개선에 필요한 시설·장비 도입

인천항 컨테이너터미널의 생산성과 안전을 증대시키기 위한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작업 현장 개선에 필요한 시설·장비를 도입하는 항만 생산성·안전 증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IPA는 앞서 외부전문가가 참여한 심사평가회를 거쳐 4개 터미널운영사(HJIT·SNCT· E1CT· ICT)에 총 10종의 장비 도입에 필요한 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주요 장비는 안벽크레인 엘리베이터 정비 작업자의 실족·추락 방지가 가능한 ‘안벽크레인 안전발판’을 비롯해 컨테이너 안전작업대, 배스튜브 등 작업자들의 안전을 위한 장비와 장치들이다. IPA는 다만 이번 사업을 안전·생산성 제고에 의지를 가지고 실제 예산과 행정력을 투자할 회사에 한해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사업자는 도입을 원하는 장비 구매비용의 최소 50%에 해당하는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 IPA는 우선 사업 1차년도인 올해는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내항과 남항, 북항의 일반부두 운영사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정행 IPA 운영부사장은 "더 안전하고 생산성 높은 인천항을 만들





서울 35개 전통시장 먹거리‧특산품‘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 □ 광장시장 빈대떡, 뚝도시장 건어물, 서울약령시장 한방제품, 강동명일시장 천연염색 모자와 스카프까지…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 서울시는 11월 8일(금)~9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주간시장(10시~18시)과 야시장(17시~22시)으로 나눠 특색 있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 전통시장은 예부터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각 지역의 독특한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진출과 시민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 이번에 개최하는 ‘전통시장박람회’는 각 시장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상품홍보는 물론,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상인연합회 주최가 되어 각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프로그램도 상인들이 직접 구성해 상인-시민의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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