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8.4℃
  • 구름조금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7.9℃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4.9℃
  • 맑음울산 8.9℃
  • 구름많음광주 8.8℃
  • 구름많음부산 12.0℃
  • 구름많음고창 10.6℃
  • 구름많음제주 12.0℃
  • 흐림강화 6.3℃
  • 맑음보은 -0.2℃
  • 구름많음금산 2.3℃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2.5℃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요즘 할만한것 없나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화물 창출…미국 현지 화주 직접 찾아가 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인천항-미주간 원양항로 활성화를 통한 인천항 물동량 창출을 위해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미주 서안지역(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에서 화주·포워더를 대상으로 포트세일즈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일즈단은 이번 포트마케팅을 통해 미주 서안에서 한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이 많은 화종(철·비철금속, 폐지 등) 및 신선식품(오렌지, 감자 등)을 처리하는 화주·포워더사를 만나 최대 소비지인 수도권과 가까운 인천항의 장점에 대해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내년 4월부터 현대상선이 THE얼라이언스 정식 회원사로 활동하게 되면서 현대상선의 인천항 미주 서비스에 THE얼라이언스 회원사(양밍해운, 하파그로이드,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가 공동운항 또는 선복교환을 통해 인천항을 이용할 가능성이 열리게 된다. 세일즈단은 변화하는 해운물류 환경에 맞춰 미국에서 물동량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배후단지 입주기업 유치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내년 상반기 아암물류2단지 전자상거래 클러스터 입주기업 선정이 계획돼 있는만큼 미국에서 한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하는 물동량이 많은 전자상거래 화주를 대상으로 인천항 배후단지 이용에 대한 특장점 및 비즈니스 모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