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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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 지금 당장 꼭 가야하는 등산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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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은 사계절 아름다움을 자랑하지만
가을에 그 위용을 자랑하는 단풍명산이다.

설악산 단풍은 단풍과 절경이 어우러진 제일의 단풍명소이다.
그중 특히 공룡능선은 설악산 단풍산행의
으뜸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 곳.

오늘은 공룡능선으로 떠나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룡능선은 공룡의 등뼈처럼 우뚝우뚝 솟은 기암괴석과
단풍이 함께 어우러지며 내·외설악을
모두 굽어볼 수 있어 전망 또한 좋다.
거대한 암릉 곳곳 틈바구니에 붉은 단풍이 어우러져 환상적이다.

공룡능선의 단풍 포인트는 공룡능선 자체단풍과
공룡능선에서 굽어보는 내·외설악의 단풍이다.
공룡능선 자체 단풍은 서리가 내리
기 전 9월 25-30일 사이 초록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50%정도 단풍이 들 때가 가장 아름답다.

올해는 단풍이 일주일 정도 늦어져 지금이 최적의 시기!
공룡능선에서 굽어보는 단풍은 10월 5일 전후,
화채릉을 배경으로 천화대에서 뻗어 나온
암릉과 외설악의 용아릉이 단풍과 조화를 이루고,
내·외설악의 8부 능선 이상이 단풍의 절정을 이룰 때 이다.
이 시기에는 서리가 일찍 내리기도하면
공룡능선 자체 단풍은 이미 말라 버린다.


ㅇ단풍 포인트 :
공룡능선 자체단풍, 또는 내·외설악의
8부능선 이상의 굽어보는 단풍

ㅇ단풍시기
-공룡능선 자체 단풍 : 9월.25-30일,
-공룡능선에서 굽어보는 단풍 : 10월 5일전후
산행기 : 가을을 잉태한 공룡의 용틀임 - 설악산 공룡능선, 30% 단풍들어


ㅇ단풍산행 추천코스
설악동소공원-비선대-금강굴-마등령-공룡능선-천불동계곡


[멀리서 다가오는 斷想] 진보은행 보수은행 김삼기 / 시인, 칼럼니스트 나는 요즘 대선정국 상황에서 여와 야가 싸우는 모습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여나 야 어느 쪽에도 치우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어느 한 쪽에 치우쳐 있다면, 나도 상대당을 비방하면서 여와 야의 싸움이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 같이 하나의 당이 지배하는 구조에서는 권력에 의한 부조리가 절대 드러날 수 없지만, 양당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이기에 대장동사건이나 고발사주사건 같은 굵직한 사건들이 옳건 그르건 수면 위로 올라와, 향후 더 발전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게 다행이 아닐 수 없다. 어찌 보면, 국가는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고 자식을 낳아 양육하는 하나의 가정 같기도 하다. 세계 각국을 보더라도,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모든 국가는 진보가 더 강하건 아니면 보수가 더 강하건 일단 진보와 보수의 세력으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자유와 평등을 지향하는 민주주의 국가는 진보와 보수라는 세력이 만나, 서로의 가치가 결합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국민에게 유익을 주는 공동체라고 볼 수 있다. 그러기에 자식을 낳은 부모 중 한 명이 죽거나 집을 나간다면, 자식은 어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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