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금)

  • 흐림동두천 17.2℃
  • 흐림강릉 19.0℃
  • 흐림서울 19.9℃
  • 흐림대전 20.0℃
  • 흐림대구 20.6℃
  • 흐림울산 18.2℃
  • 광주 19.0℃
  • 부산 18.6℃
  • 흐림고창 18.8℃
  • 제주 19.0℃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17.9℃
  • 흐림금산 19.1℃
  • 흐림강진군 17.6℃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제 17.8℃
기상청 제공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세상사는 이야기는 누가 뭐래도

남이 해주는 게 아니고,

내 자신이 실천을 해야 하는 법입니다.

 

좋은 글이 있기에, 꼭 지키며 살기 바랍니다.

 

 

1, 건강 이야기

 

1,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운동이다.

<하루1시간 땀나게>

 

2,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음식 잘 먹는 것이다

<편식은 안 됨>

 

3, 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나쁜 버릇 고치기다.

<생활 습관>

 

 

 

2, 정신 이야기

 

 1,매사에 세 번 생각하고 세 번 인내하기

<실수가 없다 많은 실수 사고를 막는 비법이다>

 

2,내가 남보다 잘 낫다는 망상은 버려라

<절대 잘난 게 아니다>

 

3,남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내 잘못을 돌아보자

<먼저 반성 해야한다>

 

 

 

3, 대인관계 이야기

 

1,상대를 대접하라 그래야 내가 대접 받을 수 있다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라는 말이다>

 

2,상대를 무시하면 또 하나의 적이 생긴 것과 같다

 <상대에게 주는 모멸감 상대방은 절대 잊지 않는다>

 

3,상대에게 내 속내를 보이지 말라

<가벼운 행동은 훗날 내 약점이 된다>

 

 

 

4, 친구 이야기

 

1,믿음과 신의가 있어야 한다

<친구 함께 술 마시고 즐긴다고 친구일까>

 

2,거짓은 없는 진실로 맺은 우정 이어야 한다

<친구는 진실이 친구라고 말한다>

 

3,친구의 흉은 내 흉으로 생각하고 내가 막아라

<친구의 흉 바로 내 흉이라 생각해라>

 

 

 

5, 경제이야기

 

1,저축은 꼭해야 된다

<살다보면 어려울때가 반드시 있으니>

 

2,보증은 절대서지말라

<목에 밧줄을 맨것과 같다. 항상 불안 위태 위태>

 

3,기분 나는 대로 사업상 약속은 하지 말라

<약속은 반드시 빚이 된다>

 

 

 

6, 가족 이야기

 

1,매사에 사랑이 담겨야 한다

<가족에게 신의를 잃으면

모든 신용을 잃은 것과 같다>

 

2,가사 일은 서로 돕는다는 것 필연이다

<집안일 항상 내가 먼저다>

 

3,서로의 인격을 존중하고

 언행을 조심하여야 한다

 <가족간에도 고운 말로 인격을 존중하자>

 

 

 

7,세상사는 이야기

 

1,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 함께 사는 것이다

<남에게 해 끼치는 일 내 욕심

채우는 일 해서는 안 된다>

 

2,인생 사는 것은 세상 순리와 같다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고개를 넘으면 평지가 있다>

  

3,세상사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정신 차려 사는 법이다

<항상 내가 누구이며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잊어서는 안 된다>

 

4.남에게 하는 욕 , 따져 보면

그 욕 피해자는 자신이다

<욕 하는 자신 생각해봐라.

 그 모습 비참한 모습일 것이다>

 

 - 詩庭 박태훈의 해학이 있는 아침 중에서 -


기획특집

더보기
[신년사]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장이 31일 “진화하는 물류기술에 관심을 갖고 물류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물류서비스 개발에 진력해야 한다”고 신년사를 통해 주문했다.박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물류기업들이 물류패러다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협회는 내년 새로운 물류기술과 서비스를 우리 물류산업에 확산시키기 위해 화주·물류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함께 모여 최적의 물류경영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박 회장은 “해외 유수의 화주기업들을 초청해 우리 물류기업들과의 매칭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라며 “협회가 주관하는 국제물류전시회인 ‘2016 KOREA MAT’를 확대, 개편하고 새로운 물류서비스가 더욱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또 박 회장은 “국내경기 회복지연과 수출부진에 따른 물동량 감소는 우리 물류기업의 수익을 악화시킬 것”이라며 “화주기업은 경기부진에 따른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물류비 인하를 요구할 경우 이에 따른 물류기업의 고통은 가중될 것”이라고 2016년 물류시장을 전망했으며, “정보통신의 발전에 따른 산업간 융복합은 전통적인

기업물류

더보기

정책/IT

더보기

교통/관광

더보기

해상/항공

더보기

기본분류

더보기

닫기



사진으로 보는 물류역사

더보기

갤러리

더보기

부산항만공사(BPA), 바다의 날 기념 가덕도 천성항 연안 정화활동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바다의 날을 기념해 28일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 천성항 일대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해 천성항 인근에 버려진 폐어구와 폐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해변에 방치된 스티로폼 등을 수거했다.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천성항은 오토캠핑장·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있는 친수공간으로, 캠핑을 즐기러 온 관광객이나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일반·생활 쓰레기 등이 많이 발생한다. BPA는 2022년부터 해마다 천성항 일대에서 자체 연안정화활동을 벌여 인근 해안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천성항 정화 활동에 필요한 마대는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했다. 한편, BPA 일부 직원들은 같은 날 부산해양경찰서가 주최한 바다의 날 기념 해양보전활동에도 참여했다.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대에서 부산광역시, 해군 등 유관기관 직원 100여명과 함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플로깅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BPA 이상권 본부장은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유관기관들과 협업하여 이러한 행사를 개최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지속가능한 부산항 조성과 해양환경보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