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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스마트미디어X 캠프 참가팀 선정・발표

4개 분야, 총 125개 참가팀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가 ‘2016 K-Global 스마트미디어X캠프(이하 “X캠프”)’에서 스마트미디어 아이디어를 발표할 개인, 중소・벤처 개발사 총 125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125개 팀은 스마트미디어 분야 40개 팀, 양방향 프로그램 분야 37개 팀, 방통융합 분야 41개 팀, 차세대 웹표준(HTML5) 분야 7개 팀 등 총 4개 분야로 각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X캠프는 개발사들과 미디어 플랫폼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화 매칭을 논의하는 행사로, 5월 10일(화)부터 11일(수)까지 천안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미래부는 선정된 참가팀들에게 결과를 개별 통보하였으며, 참가팀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9일 서울 디캠프(D.CAMP)에서 ‘스마트미디어X 캠프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발표순서 추첨과 캠프 운영계획 안내 및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특히 발표 기술 향상과 발표자료 제작에 대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하여 참가팀들의 효과적인 아이디어 발표를 도울 계획이다.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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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통합물류협회 박재억 회장
박재억 한국통합물류협회장이 31일 “진화하는 물류기술에 관심을 갖고 물류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물류서비스 개발에 진력해야 한다”고 신년사를 통해 주문했다.박 회장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물류기업들이 물류패러다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협회는 내년 새로운 물류기술과 서비스를 우리 물류산업에 확산시키기 위해 화주·물류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함께 모여 최적의 물류경영에 대한 방안을 논의하는 협력의 장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박 회장은 “해외 유수의 화주기업들을 초청해 우리 물류기업들과의 매칭 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라며 “협회가 주관하는 국제물류전시회인 ‘2016 KOREA MAT’를 확대, 개편하고 새로운 물류서비스가 더욱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또 박 회장은 “국내경기 회복지연과 수출부진에 따른 물동량 감소는 우리 물류기업의 수익을 악화시킬 것”이라며 “화주기업은 경기부진에 따른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물류비 인하를 요구할 경우 이에 따른 물류기업의 고통은 가중될 것”이라고 2016년 물류시장을 전망했으며, “정보통신의 발전에 따른 산업간 융복합은 전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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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반값 택배」지원사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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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물류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인재,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 양성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와 울산항만공사(사장 김재균)는 5월 1일(수)부터 5월 7일(화)까지 ‘제4회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 자격시험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는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을 해운물류 분야에 접목시켜 스마트 항만 등 최근의 물류환경 변화를 이끌어 갈 인재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를 양성하여 국내 해운물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 자격제도를 도입하고 2022년 8월부터 국가등록 민간자격시험을 실시*해 오고 있다. * 제1회부터 제3회 시험까지 총 268명이 자격 취득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국제무역거래, 해운물류론, 정보통신기술요소기술개론, 스마트해상물류기술개론, 해상물류?정보통신 법규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된 필기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이번 5월 1일부터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응시자들은 6월 1일(토)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필기시험에 응시하게 된다. * 광주, 대전, 부산, 서울, 울산(응시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올해 해양수산부와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국가등록 민간자격인 스마트 해상물류 관리사 자격을 국가공인 민간자격으로 격상하기 위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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