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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부산항 북항 컨테이너부두 신규 운영사 모집



부산항만공사(BPA)는 28일부터 11월16일까지 50일간 부산항 북항 신감만부두 및 감만부두(1번 선석) 신규 운영사 선정을 위한 모집공고를 진행한다.

신규 운영사 선정대상 시설은 신감만부두(5만톤급 2개 선석, 5000톤급 1개 선석)와 감만부두 1번 선석(5만톤급 1개 선석) 등 총 4개 선석이며 운영사 선정방식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이다.


현재 북항은 부산항대교 내측의 북항재개발 2단계 개발 추진, 2030 세계박람회 개최 구역 포함, 자성대부두 운영 종료(2023.12.31)에 따른 하역능력 감소 및 항만근로자 일자리 문제에 직면해 있다.


BPA는 이러한 북항의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 일정기간 북항의 컨테이너 물류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신규 운영사를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BPA는 국내외 관심기업을 대상으로 10월 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11월 16일 오후 2시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뒤 11월 17일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운영사 선정 일정과 참여 신청방법은 BPA 홈페이지 공고 및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 북항의 새로운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를 선정해  인트라아시아(IA) 선사 특화 항만으로서 북항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항만근로자의 일자리 지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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