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4℃
  • 구름조금대전 -1.8℃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1.5℃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0.1℃
  • 흐림제주 7.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친환경자동차 증가세…전기차 10만대 돌파

친환경자동차 비중 2.9%
수소차 8.6배 늘어 7682대

URL복사

친환경자동차 등록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난 6월 기준 전기차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소차 등록대수는 18개월만에 8.6배 증가했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연도별 자동차 등록현황’ 자료를 보면, 친환경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차·전기차·수소차 3종의 등록대수는 지난 6월 기준 68만9495대로 전체 자동차(2402만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9%였다.


지난해 12월 기준 2.5%에서 0.4%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2013년 0.5%였던 친환경자동차 비중은 2016년 1.1%, 2017년 1.5%, 2018년 1.9%로 지속적으로 늘었으며 지난해 처음 2%대에 올라섰다.


전기차는 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8만9918대에서 지난 6월 11만1307대로 6개월만에 23.8% 늘었다.


특히 2018년 12월(893대)에 1000대에도 미치지 못했던 수소차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수소차는 지난 6월 기준 7682대로 2018년 12월에 견줘 18개월만에 8.6배가 늘었다.


친환경자동차 가운데 비중이 가장 큰 하이브리드차는 6월 기준 57만506대로 지난해 12월(50만6047대)에 견줘 12.7% 증가했다.


한편 지난 6월 기준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는 2402만대로 지난해 12월(2368만대)보다 1.5% 늘었다.


특히 코로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95만2431대)는 2018년 상반기(93만3424대)나 2019년 상반기(89만3901대)보다 많았다.


국토부는 신차 출시 효과 및 3월~6월 적용된 개별소비세 70% 감면 혜택의 영향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 35개 전통시장 먹거리‧특산품‘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 □ 광장시장 빈대떡, 뚝도시장 건어물, 서울약령시장 한방제품, 강동명일시장 천연염색 모자와 스카프까지… 서울지역 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 서울시는 11월 8일(금)~9일(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2019 서울전통시장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0개 자치구 35개 전통시장이 참여하며, 주간시장(10시~18시)과 야시장(17시~22시)으로 나눠 특색 있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 전통시장은 예부터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을 넘어 각 지역의 독특한 생활문화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대형마트의 골목상권 진출과 시민들의 생활방식 변화로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이 현실이다. □ 이번에 개최하는 ‘전통시장박람회’는 각 시장별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상품홍보는 물론,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상인연합회 주최가 되어 각 자치구별 대표 전통시장을 선정하고 판매물품에 대한 원산지, 가격 등에 대한 꼼꼼한 사전심사를 거쳐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 또한 프로그램도 상인들이 직접 구성해 상인-시민의 화

갤러리


물류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