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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 교통안전지도 제작

교통사고율 감소 및 승무사원 교육 자료 활용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교통사고율 감소 및 시민 교통안전의식 제고와 공사 승무사원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진)'를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통안전지도는 정보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기반으로 관내 사고다발지역 25개소를 선정해 지역별 사고유형, 발생시간, 법규위반, 가해차종, 사망 및 부상자 수 등 여러 형태의 사고 정보를 면밀히 분석해 제작했다.

교통안전지도는 전  연령층이 이해하기 쉅게 삽화와 일러스트를 활용한 리플릿 형태로 만들어 휴대성을 높였고, 앞면에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지도로 구성하고, 교통사고 대응매뉴얼을 넣어 함께 안내했다.

또 지도 뒷면에는 아이소매트릭(3차원형 조감도)형태의 그림으로 전년도 시 교통사고 실태, 생활 속 교통안전규칙과 교통안전불감증 테스트 등 실생활 교통안전 정보를 담았다.

고철진 교통공사 사장은 "이번에 제작한 교통안전지도를 적극 활용해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선진화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통안전지도는 공사가 운행하는 버스와 주민센터를 통해 배포되며, 교통 공사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


[김삼기의 세상읽기] 절기경영, 물류기업이 앞장서야… [김삼기의 세상읽기] 절기경영, 물류기업이 앞장서야… 자연 극복에서 자연 순응으로,,,, 오래 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M그룹 주재원으로 근무할 때, 시차와 업무시간 차 때문에 고생한 적이 있다. 시차는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해결할 수 있었지만, 아침 9시에 업무를 시작하여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는 현지 한국 기업의 시스템과는 달리 아침 7시에 시작하여 오후 3시에 일과를 마치는 방글라데시 정부와 기업의 근무시간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았다. 오후 3시가 넘으면 섭씨 40도를 웃도는 날씨 때문에 일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족한 전력을 절감하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현지인들은 설명했다. 당시 우리 회사 직원이었던 Mr. Shoaib은 “한국이 자연(날씨)을 극복하는 게 아니라 배반하고 있다”며 나에게 뜨끔한 충고를 해줬다. 최근 항만공사와 물류기업들이 기상대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아 하역과 운송 계획을 수립하여 효과적인 화물취급은 물론 비용절감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피해가 예상되는 강한 비바람과 태풍 예보 시에는 야적화물을 덮는 시트가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폐타이어나 원목으로 단단히 결박하여 피해를

7월 열대야 한강에서 날리자~! 서울시, 77가지 생태체험 프로그램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본격적으로 더워지는 7월 한 달간 한강공원 내 11개 장소에서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총 77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강 생태프로그램은 도심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품고 있는 강서습지, 여의도샛강 등 생태공원을 포함한 8개 한강공원의 11개 장소에서 진행되며, 7월에는 각 장소별 특성에 맞춘 총 7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강서의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의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밤섬생태체험관, △ 이촌한강공원, △ 잠원한강공원, △ 잠실한강공원, △ 뚝섬한강공원, 난지의 △한강야생탐사센터, △난지수변학습센터, 광나루에 위치한 △고덕수변생태공원, △암사생태공원에서 진행된다. <7월 무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야간 특별 프로그램>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7월에는 무더위를 피해 야간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특별 구성하여 선보인다. 난지 한강야생탐사센터 (☎02-305-1334)에서는 7월17일(수)와 25일(목) 양일간, 19:30분부터 야간 곤충·양서류를 관찰하고 한강의 가장 비밀스런 장소에서 가족 간의 화합을 나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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